온천

  1. 온천

아리마 온천 전통 탕 셋

아리마 온천은 「일본서기」와 「고사기」에도 등장하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구사쓰 온천(군마 현), 게로 온천(기후 현)과 함께 『일본 3대 명탕』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리마 뷰 호텔 우라라 대욕장에서는 아리마 온천 전통의 「금천」, 「은천」에 입욕 가능
숙박 중 무료로 입장 가능한 「다이코노유」에서는 「탄산천(인공)」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금천

전국적으로 유명한 아리마 「금천」은 철분과 염분이 함유된 적갈색 온천.
1리터 중 유효 성분이 풍부히 함유되어 있으며, 일본 각지의 온천 가운데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수질을 자랑합니다.
몸이 뼛속부터 따뜻해져 신경통, 냉증, 만성 부인병 등 효능이 약 20여 가지나 있습니다.

금천을 즐길 수 있는 시설 다이코노유 「킨센무시부로」, 「킨센이와부로」 등
효능 자상, 화상, 류마티스성 질환, 허약 아동, 만성 부인병 외

은천

무색 투명하고 보슬보슬한 감촉의 「은천」
극히 소량의 방사선을 발생시킴으로써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은천을 즐길 수 있는 시설 다이코노유 「긴센쿠쓰로기유」, 「네네노무시부로」, 「긴센이와시미즈」 등
효능 만성 피부병, 통풍 및 요산소질, 동맥 경화증, 고혈압, 만성 간・담도 질환, 외상 후유증 외

탄산천

고농도 탄산 가스를 함유한 「탄산천(인공)」
몸을 담그면 전신이 탄산 기포에 휩싸이는데, 혈액 순환 촉진 및 피로 회복, 피부 조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집니다.

탄산천(인공)을 즐길 수 있는 시설 다이코노유 「네네노아소비유」
효능 혈액 순환 촉진, 피로 회복, 고혈압, 냉증, 어깨 결림, 요통 완화 외

역사 탐방 온천 테마파크 「다이코노유」

아리마 뷰 호텔 우라라는 서일본 최대급 온천 테마파크 「다이코노유」에 바로 연결!
숙박 당일부터 다음날까지 2일간 입장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곤노무시부로

일본 최초! 『금천』, 『은천』 동시에 증기욕을 즐길 수 있는 「오곤노무시부로」

금천 마쿠유 암반 아시유

일본 최초, 간사이 첫 실외형 암반욕.
금천의 증기와 계절 아로마가 감도는 금천 아시유(족욕탕)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리마의 명탕, 금천・은천・탄산천(인공)을 26종류의 탕과 암반욕으로 즐기실 수 있는 역사 탐방 온천 테마파크 「다이코노유」
식당과 바디 케어도 충실.

입욕 매너

몸을 씻지 않고 그냥 욕조에 들어가지는 않습니까?

욕조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몸에 물을 끼얹어 주는 것이 매너! 물을 끼얹는 것은 입욕전에 몸을 깨끗이 씻는 것뿐만이 아니라 갑자기 뜨거운 물에 들어가 심장이나 혈관에 큰 부담을 주지 않도록 몸을 적응시키는 의미도 있습니다.

수건을 욕조에 담그지는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온천수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당연한 매너! 수건을 욕조에 담그거나 목욕 수건을 몸에 감고 입욕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음식을 먹으면서 입욕하지는 않습니까?

원칙적으로 욕실 내에 음식물은 반입하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 사우나 등 수분 보충을 목적으로 한 장소 이외에는 가지고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몸을 씻으면서 혹은 머리를 감으면서 욕조에 들어가지는 않습니까?

깨끗한 온천수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온천의 묘미. 만약 온천수가 불결하다면 불쾌한 느낌이 들겠죠? 탕 안에서 몸을 씻거나 머리를 감는 행위는 삼가해 주세요.

욕조에서 수영을 하거나 뛰어들지는 않습니까?

온천은 남녀노소가 이용하는 공공시설. 욕조에서 수영을 하거나 뛰어 드는 등 다른 손님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은 삼가해 주세요.

젖은 몸으로 탈의실을 걸어다니지는 않습니까?

탕에서 나와 그대로 탈의실로 들어가면 바닥이 젖어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나이 드신 분이 미끄러져 넘어지면 위험하므로 탕에서 나올 때는 반드시 욕실 출입구에서 발과 몸을 깨끗이 닦아주세요.

기타…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는 머리카락이 욕탕에 닿지 않도록, 머리카락을 묶거나 샤워 캡을 반드시 사용해 주십시오.

샤워기 또는 욕조 옆에 자신의 물건을 놓아두지 마십시오.

문신 · 타투를 하지 않았습니까?
문신·타투를 하신 고객의 입장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